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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쌤스쿨 이야기/참쌤스쿨 소식

장애이해교육 웹툰

by 참쌤스쿨 2021. 4. 4.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에요.

 

학교는 다양한 아이들이

 

같이 사는 법을 배우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장애이해교육.zip
4.92MB

 

 

댓글8

  • 특수교사 2021.04.08 12:06

    감사합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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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21.09.09 15:39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ㅇㅅㅇ 2022.04.04 00:05

    좋게말하면, 서로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지, 거꾸로 말하면 아이들을 이해할 수 밖에없은 환경에 집어넣는거네요
    답글

  • ㅇㅅㅇ 2022.04.04 00:06

    부모가 저런 소리가 나올 수 밖에없는것은, 아동이 부모에게 말할 수 빡에 없을정도로 피해를 봤을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해당 선생님에게 말할 수 없고 다른 동등한 어른을 대동해야지만 해결해야된다고 생각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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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22.04.04 00:09

    이점은 한국 교육계에 고질적인 병폐라고 생각되네요. 말로만 민주화를 외치지만, 학생들의 학급운용에대해서 사사건건 간섭하거나 신성화를 시키는 점이 그렇네요. 진정한 민주시민으로서 키워나갈려면, 학생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생각하고 자발적으로 행동해야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타인을 이해한다는 외형적인 행동만 강제하는 것은 더큰 부작용만 남기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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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22.04.04 00:16

    또한 이 글에서 나오시는 천경호 선생님께서는 반박하시는 내용이, 법을 방패삼아서 정당화시키는 논조가 주로 보이고, 아동들이 박수를 치기때문에 잘 지낸다고 말씀하시고 계시네요. 법을 방패로 삼는게 정당한지는 제치고서, 아이들의 심정을 박수치는것으로 단순화하는 것은 심리학적 교육을 받았는지 의문이 드네요. 간단하게 권위와 복종, 그리고 동조와 관련된 반론을 제기할수 있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장애아를 이해하는데 힐요한 과정이라면, 참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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