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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쌤스쿨 비주얼씽킹/참쌤스쿨 알쓸신비

[쉽게 따라하는 5분 그림3] 과일 채소 함량이 음료의 종류를 결정한다?!

by 참쌤스쿨 2018. 3. 15.


어느날
오렌지 주스가 갑자기 먹고 싶어집니다.
그런데 이렇게나 귀찮을 수가...
그래서 당장 마트로 달려갑니다.
오메... 오렌지 주스 제품이 겁나 많네요!!!!

오렌지 주스라고 다같은 오렌지 주스가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렌지가 얼만큼 들어갔느냐에 따라 오렌지 주스여도
조금씩 명칭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다른 과일 채소도 마찬가지!


과일 채소 함량이 95%이상이면 과채주스로 표기하고
10~95%과채음료, 10%미만혼합음료로 표기한대요!!!

정말 과일 채소가 많이 들어간 음료를 구매하고 싶다면
음료의 라벨지 식품유형을 꼭!! 확인해주세요~

제작: 참쌤스쿨 3기 김영화 선생님



댓글1

  • 조인혁 2018.04.20 09:59

    사실
    주스는 위의 분류 방식으로 과채주스라고 분류한 후에도
    "농축환원 주스"인가 아니면 "비농축 주스"인가로 나뉩니다.
    여기서 농축이란 과일을 착즙해 가열 수분을 날려 농축하는 것으로
    농축액으로 가공하거나 건조과정을 거쳐 고형분으로 가공하기도 합니다.
    그 후 다시 물을 섞어서 원래 농도로 복구하게 되는데
    (고형분에서 복구하는 경우 생각해보면 결국 가루주스 물에 타먹는 격...)
    대부분 농축과정에서 향, 맛, 색 등에 변화가 있기 때문에
    복구 과정에서 이런 저런 첨가물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복구한 농축환원 주스의 경우도
    농축 전의 과일 양으로 환산 처리되기 때문에
    환산 결과만 95%가 넘으면 과채주스로 분류되므로
    NFC(비농축 주스)와 구별하기 위해선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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